劇藝術團體 다름이 觀客과 소통하며 完成하는 音樂劇 '우주(Would U)'를 오는 2026年 5월, 인천과 서울 舞臺에 올린다. 거리 버스킹을 素材로 한 이 作品은 觀客 參與를 통해 期待를 모으고 있다.
觀客과 함께 만들어가는 特別한 舞臺
劇藝術團體 다름이 선보이는 創作 音樂劇 '우주(Would U)'는 觀客과 疎通하며 이야기를 完成해 나가는 獨特한 形式의 公演이다. 오는 2026年 5月 14日부터 16日까지 인천 문학시어터에서 公演된 뒤, 5月 28日부터 30日까지 서울 小劇場 공유에서 觀客들을 만날 豫定이다.
公演 時間은 인천의 境遇 平日 午後 5時, 週末 午後 2時와 5時에 進行되며, 서울 公演은 平日 午後 7時 30分, 週末 午後 2時와 5時에 열린다. 觀覽 等級은 全體觀覽可로, 온 家族이 함께 즐길 수 있는 公演이다.
特히 이 作品은 一部 場面이 觀客의 사연과 參與에 따라 즉흥적으로 展開되어 每回 새로운 흐름과 構成을 선사한다. 이러한 觀客 參與 方式 덕분에 公演 前부터 뜨거운 關心을 받으며 인천 公演은 이미 2回次가 매진되는 成果를 거두었다.
버스킹 속 靑春의 이야기, 그리고 藝術監督 전노민
音樂劇 '우주(Would U)'는 거리 버스킹을 主要 素材로 삼아, 담이, 규완, 혜나 세 人物의 關係와 選擇을 통해 現實과 理想 사이에서 흔들리는 靑春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다룬다. 삶의 重要한 岐路에 선 靑春들의 率直한 苦悶과 成長을 엿볼 수 있다.
公演의 音樂은 신디사이저 라이브 演奏를 基盤으로 하여 場面轉換과 人物의 感情線을 連結하며 劇의 沒入度를 높인다. 또한 俳優 전노민이 藝術監督으로 參與하여 作品의 藝術的 方向과 全般的인 構成에 힘을 보태며 完成度를 더했다.
作家, 演出, 音樂을 모두 總括한 劇藝術團體 다름의 이예솔 代表는 "觀客과 俳優가 한 空間에서 公演의 흐름을 함께 만들어가는 構造를 構想했다"며, "關係 속에서 서로 影響을 주고받는 瞬間들을 舞臺 위에 眞率하게 담아내고자 했다"고 企劃意圖를 밝혔다.
出演陣과 OST, 그리고 豫買 情報
이번 音樂劇 '우주(Would U)'에는 俳優 이다울, 이동호, 이빛이 出演하여 다채로운 演技를 선보일 豫定이다. 公演 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單獨으로 豫買할 수 있으며, 자세한 情報는 豫買處를 통해 確認 可能하다.
한편, 創作 音樂劇 '우주(Would U)'의 感動的인 OST 音源은 스포티파이(Spotify), 유튜브 뮤직(YouTube Music), 애플 뮤직(Apple Music) 等 主要 音源 플랫폼을 통해 이미 公開되어 公演에 對한 期待感을 더욱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