城北文化財團이 오는 6월 13일 토요일, 아리랑圖書館 광장에서 地域 住民들을 위한 네트워크 祝祭 ‘아리랑, 우리랑 놀자!!’를 開催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열리는 이번 祝祭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世代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 行事는 地域 기관·단체와 住民들이 소통하는 場을 마련하고, 초여름의 길목에서 잊지 못할 追憶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두가 함께 즐기는 성북의 네트워크 祝祭
城北文化財團은 다가오는 6월 13일 토요일, 城北區 아리랑로 82에 위치한 아리랑圖書館 광장에서 地域民들을 위한 특별한 文化 祝祭인 ‘아리랑, 우리랑 놀자!!’를 선보인다. 이 行事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開催되는 地域 기반의 네트워크 祝祭로, 住民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場을 마련하는 데 重點을 둔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世代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祝祭는, 地域社會 내 다양한 機關 및 團體들이 住民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機會를 제공한다. 祝祭는 오후 2시부터 저녁 7시까지 진행되며, 초여름 주말 오후를 풍성하게 채울 豫定이다.
온 家族을 위한 다채로운 體驗과 公演
이번 祝祭는 訪問客들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主要 프로그램으로는 地域 셀러들이 參與하는 플리마켓이 열려 個性 넘치는 手工藝品과 물건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팝업 놀이터’가 運營되어 자유롭고 신나는 놀이 空間을 제공할 豫定이다.
아리랑圖書館과 아리랑어린이도서관 네트워크가 主管하는 地域團體 弘報·體驗 부스에서는 地域社會 여러 團體의 活動을 직접 經驗할 수 있으며, 城北區 한책 운영위원회 어린이分科가 運營하는 한책 弘報 부스에서는 讀書의 즐거움을 알리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 外에도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公演들이 펼쳐져 祝祭의 흥을 돋울 展望이다.
安全한 運營과 持續적인 發展 摸索
城北文化財團과 아리랑圖書館 側은 祝祭의 開催와 安全한 運營을 最優先으로 고려하고 있다. 行事의 실무를 맡은 아리랑圖書館은 參與 團體들을 대상으로 安全敎育을 실시하고, 모든 참여자의 행사 保險 가입을 지원하는 등 철저한 安全管理 체계를 구축했다.
만약 雨天 時에는 室內 공간으로 장소를 변경하여 祝祭가 차질 없이 持續될 수 있도록 운영 준비를 마쳤다. 아울러, 祝祭 終了 後에는 參與者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行事 효과를 분석하고, SNS 購讀者 증가를 비롯한 文化施設의 대외적 영향력 확대를 통해 地域 文化 활성화에 寄與할 방침이다. 家族과 함께 아리랑圖書館 광장을 찾아 잊지 못할 追憶을 만들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