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공유숙박 플랫폼 위홈이 부산광역시 및 부산시민단체협의회와 손잡고 방탄소년단(BTS)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공유숙박 프로젝트 'K-POPSTAY 부산 갈매기둥지'를 시작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다가오는 부산 콘서트를 방문할 글로벌 아미(ARMY)들에게 현지 주민의 집을 개방하여 숙박 문제를 해결하고 깊이 있는 문화 교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글로벌 아미를 위한 '부산 갈매기둥지' 프로젝트 출범
위홈은 'K-POPSTAY BUSAN'이라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공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산광역시, 부산시민단체협의회와 함께 '부산 갈매기둥지'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이 시민 주도 공유숙박 프로젝트는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위해 부산을 찾을 전 세계 아미(ARMY)와 부산 시민들을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수십만 명의 방탄소년단 팬들이 부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규모 콘서트나 국제 행사가 개최될 때마다 숙박 시설 부족과 호텔 가격 급등은 반복되는 문제였습니다. 이에 부산시와 지역 시민단체, 그리고 위홈은 힘을 합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새로운 숙박 모델을 제시하게 되었습니다. K-POPSTAY는 전 세계 팬들이 한국 팬 및 현지 주민들과 함께 머물며 한국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고, 전통적인 관광을 넘어 의미 있는 문화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지역사회와 방문객을 잇는 공유경제 모델
'부산 갈매기둥지'는 부산 시민들이 자택이나 여유 공간을 해외 방문객에게 자발적으로 개방하는 홈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팬들은 무료로 현지다운 숙박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부산 시민들은 전 세계 방문객을 만나 소통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숙소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해외 여행객 간의 문화 교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운영 파트너인 위홈은 전용 K-POPSTAY BUSAN 플랫폼 관리, 호스트-게스트 매칭, 예약 및 결제 시스템, 다국어 고객 지원, 책임 보험 가입, 참가자 웰컴 키트 제공 등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합니다. 또한, 해외 게스트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경험을 보장하기 위한 포괄적인 안전 조치와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위홈은 공유경제를 단순히 숙박 시장을 넘어선 개념으로 이해하며, 활용되지 않는 자원과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연결함으로써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와 여행객 모두에게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위홈의 비전과 K-라이프스타일 확장
'부산 갈매기둥지' 프로젝트는 대규모 행사 시 반복되는 숙박난과 가격 인상 문제를 지역사회 참여와 자원 공유를 통해 해결하려는 위홈의 비전을 반영합니다. 부산 시민들은 방문객을 환영하고, 여행객들은 부산을 안전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하며, 지역 경제는 관광 지출 증가와 국제 문화 교류를 통해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위홈은 '현지처럼 살고, 안전하게 머무르세요(Live Locally. Stay Safely.)'라는 브랜드 철학을 통해 진정한 현지 생활 경험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유숙박을 결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부산 갈매기둥지'는 이 비전의 명확한 실행 사례입니다.
위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6년간 ICT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거쳐 정부 승인을 받은 국내 유일의 공유숙박 플랫폼입니다. 이처럼 정부가 검증한 기반을 바탕으로 위홈은 신뢰할 수 있고 합법적인 공유숙박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조산구 위홈 대표는 “공유경제는 궁극적으로 활용되지 않는 자원을 연결하여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부산 갈매기둥지는 단순한 숙박 프로젝트가 아니라 시민 참여를 통해 숙박난을 해소하며 글로벌 아미와 부산 주민을 연결하는 새로운 공유경제 모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그는 “K-POPSTAY는 팬들이 단순히 콘서트를 보고 떠나는 것을 넘어 한국의 사람과 문화,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면서, “위홈은 ‘현지처럼 살고, 안전하게 머무르세요’라는 철학 아래 안전한 공유숙박과 K-라이프스타일 공유 경험을 통해 한국 관광 산업에 새로운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위홈은 앞으로 숙박을 넘어 교통, 쇼핑, 관광, 경험 등 K-라이프스타일 서비스 전반으로 플랫폼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