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AI 文明과 환경의 未來’ 省察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오는 6월 5일 開幕을 앞두고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記者 懇談會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映畫祭는 기후위기와 AI 문명이 교차하는 시대적 狀況을 영화적 시선으로 깊이 있게 조망하며, 미래세대가 물려받을 환경에 대한 危機意識을 일깨울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게스트 프로그래머와 觀客 프로그래머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대중의 시선으로 영화를 바라보는 관점을 한층 확장한다.
이날 행사에는 최열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이미경 공동집행위원장, 장영자 프로그래머가 참석했으며, 비정상회담으로 잘 알려진 벨기에 출신 방송인이자 환경운동가이기도 한 줄리안 퀸타르트가 사회를 맡아 映畫祭 개막작과 상영작,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省察과 대중의 참여를 유도하며, AI 시대에 우리가 마주할 환경의 未來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글에 사용된 한자어
위기의식(危機意識), 간담회(懇談會), 영화제(映畫祭), 개막(開幕), 개최(開催), 관객(觀客), 기자(記者), 문명(文明), 미래(未來), 상황(狀況), 성찰(省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