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코르티스와 協業 ‘서울 비밀공간’ 공개…K-컬처 팬심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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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코르티스와 協業 '서울 비밀공간' 공개…K-컬처 팬심 사로잡다

글로벌 여가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대세 '영 크리에이터 크루' 코르티스와 손잡고 팬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을 선보입니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앨범 'GREENGREEN'의 타이틀곡 'REDRED' 發賣를 기념하는 이 '서울 비밀공간'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몰입형 經驗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에어비앤비가 글로벌 대세로 떠오른 ‘영 크리에이터 크루’ 코르티스(CORTIS)와 협업한다.

에어비앤비는 코르티스 미니 2집 앨범 ‘GREENGREEN’의 타이틀곡 ‘REDRED’ 發賣를 기념해 ‘코르티스의 서울 비밀공간’을 선보인다. 팬들은 에어비앤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세 가지 특별한 방식으로 이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에어비앤비 오리지널 體驗을 통해 최대 30명의 게스트가 코르티스의 ‘Green vs. Red’ 비밀공간에서 코르티스를 직접 만나고 다양한 몰입형 體驗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게스트 한 팀(예약자와 동반 1인)에게는 동일한 공간에서 1박을 보낼 수 있는 특별한 宿泊 기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5월 1일부터 7일까지 1000명 이상의 게스트가 해당 공간을 둘러볼 수 있는 팝업 또한 운영할 예정이다[1].

케이팝이 전 세계적으로 한국 旅行 需要를 지속적으로 견인함에 따라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그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방법을 찾는 팬들이 늘고 있다. 에어비앤비는 이러한 팬덤을 실제 經驗으로 연결하며 한국에 대한 열망이 한국 旅行으로 이어지도록 돕고 있다. 에어비앤비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했거나 방문을 계획 중인 여행객의 94%가 K-컬처가 한국 旅行에 대한 관심에 영향을 미쳤다고 응답했다[2].

코르티스는 “코어(COER, 팬덤명) 분들을 코르티스의 서울 비밀공간으로 초대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우리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 즉 무엇을 추구하고 경계하는지 탐색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한층 또렷해진 우리의 음악적 취향도 담겼다. 에어비앤비와 함께 준비한 이번 공간에서 팬들도 자신만의 색을 발견하고 그 순간을 우리와 직접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글에 사용된 한자어
경험(經驗), 발매(發賣), 수요(需要), 숙박(宿泊), 여행(旅行), 체험(體驗), 협업(協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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