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돈화문국악당이 開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공동기획 시리즈를 선보인다. ‘돈화문커넥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리즈는 4월에 두 가지 공연을 開催한다.
開館 10주년 記念 공동기획 ‘돈화문커넥트’ 시리즈
서울돈화문국악당은 開館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共同企劃 시리즈를 마련했다.
이 시리즈는 ‘돈화문커넥트’라는 名稱 아래 進行될 예정이다.
서공철과 서용석의 ‘서의 산조’ 舞臺
‘돈화문커넥트’ 시리즈 중 하나로 ‘서의 산조-서공철X서용석’ 公演이 펼쳐진다.
이 舞臺는 서공철과 서용석의 協演으로 구성된다.
민혜경 만신의 ‘꽃맞이 잎맞이 굿’ 公演
또한 민혜경 만신이 선보이는 ‘꽃맞이 잎맞이 굿’ 公演도 라인업에 包含되었다.
이 굿 公演은 ‘돈화문커넥트’ 시리즈를 통해 觀客들에게 공개된다.
모든 公演 4월 중 開催 예정
서울돈화문국악당의 開館 10주년 기념 공동기획 公演들은 4월에 개최된다.
‘서의 산조’와 ‘꽃맞이 잎맞이 굿’ 두 公演 모두 4월 중에 觀客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4월, 서울돈화문국악당은 開館 10주년 기념 ‘돈화문커넥트’ 시리즈를 통해 한국 傳統 예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